DIGITAL 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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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한 물건 2012-04-18 09:17:21
 정말 시원하겠습니다.
이따금 놀랄만한 아이템이 보이면, 그것은 마케팅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놀랄만한 아이템이 보이면 말입니다.





저희 칼럼에서는 자주 이런말이 나옵니다.
"별것 없는데, 별것 있는것처럼 마케팅의 힘을 빌리는게 가장 별 볼 일 없는 일입니다."
물론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으로 안될것 거의 없지만요.

자본 보다는 무언가 보람찬 마케팅의 힘은,
별것 있을때 느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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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잡한 설계를 간단히 보여주고 싶습니다 2012-04-06 06:15:52
  

간단명료. 저희 디지털피쉬가 추구하는 모토입니다만 ..
그래서 사이트도, 업무방식도, 생각도 간단간단 합니다만 ..

그런 이유로 페이스북의 간단명료함을 사랑하고 있습니다만 ..
그래도 페이스북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구글 역시 마찬가지구요 ..
가끔은 어려운 사자성어와 말하는 본인도 무슨뜻인지 모를 단어를 섞어야
그럴듯해 보이는 요즘 세상에.

페이스북의 성공은
저희 디지털피쉬에게 희망과도 같습니다.
하지만 저희에겐 그러한 영특함이 아직(?) 혹은 앞으로도 ^_^
없을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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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재다능 2012-03-11 11:14:48
  
어려서부터 아역배우.
힙합퍼로써의 댄스실력, 랩.
보통의 아이돌이 하기힘든 라이브소화.
라이브 프로그램에서 더 자주 만나는 그의 무대.
한국에서 처음 들어보는 라울미동의 "state of mind"
수많은 영화의 주, 조연이 검증하는 완벽한 연기력.
최근 OCN 으로의 브라운관 복귀.
예능에서 보기힘든 존재감.

양동근을 보면서 느낀것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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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날 2012-02-29 01:47:57
 

어느날 이였습니다.

그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다를게 없는 아침을 맞이하지요.
하지만 세상 모든것이 달라져 있었습니다.
어젯밤 입었던 두꺼운 외투는 도저히 더워서 만지기조차 싫고,
냉장고에 왜 생수를 넣어두지 않았을까 - 냉장고에 얼음을 왜 채워넣지 않았을까 후회가 몰려옵니다.

무엇이 달라졌을까 생각해보니
이곳은 저의 침대 위였습니다. 즉 바뀐게 하나 없단 말입니다.
생각을 조금 달리해보니 겨울이 여름이 된것.

믿을 수 있는 일이 아니지요 ?
하지만 인터넷마케팅의 세계에서는 이런일이 간간히 (1년에 2~3번)
일어납니다. 눈뜨고 일어났더니 스타덤에 올랐더라" 는 모두 거짓말인줄 알았지만
스타가 되려 노력해온 자에게는 그 찰나가 "눈뜨고 일어난 시간" 에 모두 생기는듯 합니다.

믿어보면 됩니다.
그리고 제가 작성한 이 글은 모두 허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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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러진화살 2012-02-06 16:57:54
 

도가니, 부러진화살.
기득권에 덤볐다가는, (쉬운말로 개겼다가는) 법이고 뭐고간에
무조건 개차반 난다는 사회인들의 기본상식을 영화화 한 것들.

초등학교에서는 도덕을 가르치고, 중학교는 윤리를 가르치는데
사회에 나와서는, 20살때부터 학자금대출을 받아 이자를 내고, 그 이자로 기득권인 은행의 살을 찌워주며
학업을 이어가는 현 상황.

이것이야말로, 정말 불편한 진실 입니다.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는 영화들.
더 큰 파장을 일으켜 조금이나마 기득권, 보수층 들이 자신의 밥그릇에
도덕" 이라는 간판을 내걸 수 있게 활동하길 기대합니다.

정치가 아닌 저희 업무인 마케팅,
특히 인터넷 마케팅에서도 기득권들의 심한 입김은 존재합니다.
psd 파일이 뭐냐고 묻는 인터넷마케팅 책임자에게, 배너를 벤허" 로 받아적는 책임자에게
마케팅을 묻고, 그 책임자는 권위적으로 답하는 현실.

물러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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