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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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 2012-01-31 20:13:00
  


한국여성의 60% 는 족히 갖고있을법한 아이템 루이비통 ..
루이비통 스피디는 한국에서 지하철을 타면 한개씩은 꼭 발견하게 되는데.
혹시 루이비통이 이런걸 만든다면 ?.

잘 팔릴까요 ?.
"아니, 안팔릴것 같습니다" 라는 대답이 나오겠지만
루이비통 수세미 .. 충분히 생각을 2번 하게되는 특이함은 갖고있음이 분명합니다.
사업의 아이템, 마케팅의 방식은 이런 방식을 언제나 선호하고 있습니다.

그 언제나" 에.
저희 디지털피쉬 회원님의 아이디어도 흐르고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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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많은 도박비용도 2012-01-17 16:05:50
 

인터넷도박이 한때 성행했습니다. 지금도 성행하는줄 모릅니다.
지난 뉴스에서 얼핏 듣기로는 밭 땅에, 5만원권 50억을 뭍은사람이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해서
번 돈이라는 기사도 있었습니다.

그만큼 돈이 되는 사업이겠습니다만,
거기에 돈을 잃어주는 사람은 이 점을 몰랐나 봅니다.

 




바둑이 사이트.
기타 조작기능 있으며
오랜 경력을 가진 개발자들로 구성된 프로젝트 팀 ...

이것이 게임 입니까 사기 입니까 ?.
이 칼럼을 보는 도박중독자 혹은 애호가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수십억을 아낄(?) 좋은 정보이지 않을까요.
돈, 함부로 벌지도 쓰지도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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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credible amazing awesome Apple 2012-01-09 14:58:31
 

 


Incredible
amazing
awesome
unbelievable
great
easy

이런 단어들이 수없이 쏟아지는 자리.
그런데, 막상 이용자들은 애플의 "동기화" 부터 어렵고
아직 뭔가 앞뒤가 맞지않는 애플의 이용체게 (UI) 가 익숙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건 이용후, 구매 후 겪는 일이였고
이용 전, 구매 전에는 무조건 외칩니다.

Incredible
amazing
awesome
unbelievable
great
easy

애플의 묻지마 융단폭격형 사용언어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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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인사 드립니다 2012-01-03 02:10:06
 

2012년 입니다.
올것같지 않던 2000년, 그리고 2010년을 지나 2012년이네요.
월드컵을 볼때마다 1998년쯤 ? . 2010 남아공월드컵이 하긴할까 싶었는데 ..
남아공월드컵이 지난지 2년이 됐습니다.

2012년. 디지털피쉬의 전신을 합하면 10년이고, 디지털피쉬 만으로 올해
7년째 인터넷마케팅 업무를 하고있는데요. 이번 2012년은 저희 디지털피쉬의
큰 쉼표 혹은 큰 업무변화를 찍을것 같습니다. (상반기계획에 불과합니다. 아직 확정된것은 없어요)
아마 쉼표와 업무변화를 둘 다 시도할것 같습니다만 .. 무엇이 더 행복할까 ? 가
선택의 중심이기에. 무엇이 선택되어도 만족하겠습니다.

사람은 쉬고, 일하고의 반복인것 같습니다.
인터넷마케팅 업을 잘 선택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후회도 가끔 하지만.
지금에 모쪼록 만족하고자 합니다.






신나고 경쾌한 2012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Maroon 5 - Moves like jagger (2011 빅토리아시크릿 패션쇼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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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했던 한해 2011-12-30 17:37:12
 

2011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2012년이 오고있습니다.
2012년은 임진년이라 합니다. 용의 해 인데 흑룡'이라 하네요.
2011년은 기억이 안나 찾아보니, 신묘년, 토끼의 해 였습니다.

시간은 참 소중합니다. 시간이 흐르고 보면 모든 고통은 왠만해서 기억나지 않으며
작은 기쁨은 하나하나 가슴에 챙겨둔것을 뿌듯해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저희 디지털피쉬도 바쁘고 힘든 업무를 모두 마치고나니, 종무식이랄것도 없이
오후 5:40 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평소 9~10시에 비하면 빨리 끝나는 시간이지만
오후 6시가 다 되어서야 종무식 이라는 수줍은 단어를 꺼내어 봅니다.

다시 말씀드리고자 하는건.
시간은 참 소중합니다.
하고싶은것을 하고, 먹고싶은것을 먹고, 즐기고 싶은걸 즐길 수 있는
용기와 체력만 있다면 이 시간이 얼마나 황금같은지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소중했던 한해가 가고, 또 한번 더 소중할 시간이 오고 있습니다.
새로 올 시간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지나간 시간과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디지털피쉬 회원님께
형용할 수 없는 감사말씀 올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씩씩한 2012년을 시작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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